
| 분류 | 공연 |
|---|---|
| 기간 | 2026-05-16(토) ~ 2026-05-16(토) |
| 시간 | 16:00 |
| 장소 | 정조테마공연장 |
| 이용료 | 전석 30,000원 |
| 주최/주관 | 주최 : 수원특례시 주관 : 수원문화재단 |
| 문의처 | 정조테마공연장 031-290-3573 |
| URL | 놀티켓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3365 |
익숙함을 깨는 한 판의 소리
<유태평양: 판을 깨다>
전통 판소리의 판 위에서 성장한 소리꾼, 유태평양
정통 판소리를 바탕으로 완성한 깊고 단단한 성음으로
한국 전통 소리의 감동을 세계로 확장시키다.
어린 시절 판소리 신동으로 주목받으며 무대에 섰던 그는,
전통의 뿌리를 단단히 붙잡은 채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갔다.
세계 음악을 경험하며 넓어진 시야,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무대 위의 실험,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리에 대한 확신은 오늘의 유태평양을 만들었다.
<유태평양: 판을 깨다>는 그가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의 방향을 한 무대에 펼쳐 보이는 공연이다.
판소리를 중심에 두되, 형식과 경계를 넘나들며 지금의 감각으로 다시 쓰는 ‘판’은
전통을 보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오늘의 관객과 호흡하는 살아 있는 예술로 확장된다.
전통을 지키되 변화하고, 변화하되 본질은 잃지 않겠다는 그의 철학은
무대 위에서 더욱 선명한 소리로 울려 퍼진다.
소리꾼 유태평양
소리꾼 유태평양은 1991년 광주에서 태어나 네 살에 판소리를 시작했으며, 여섯 살에 <흥보가>를 완창해 ‘국악 신동›으로 주목받았다.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판소리 전공을 졸업하고 조통달·성창순 명창에게 사사하며 전통 판소리의 정통성을 깊이 있게 다져왔다.
2011년 국립창극단에 최연소 단원으로 입단한 그는 <심청>, <춘향>, <적벽가> 등 주요 작품에서 주·조연을 맡으며 탄탄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아울러 재즈,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국악의 현대적 확장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KBS <불후의 명곡> 등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며 전통 소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2003년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부 장원,
2012년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 금상, 2024년 KBS 국악대상 판소리상 등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 공연 정보 ]
- 일시: 5월 16일(토) 16시
- 장소: 정조테마공연장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17)
- 관람연령: 8세 이상
- 티켓가격: 전석 30,000원
- 러닝타임: 70분
- 문의: 031-290-3573
[ 오시는 길 ]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17
-정조테마공연장은 관람객 전용 주차장이 없으므로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 및 교통난으로 인해 지연 도착 혹은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 취소 및 변경이 불가합니다.
[ 정조테마공연장 ]
수원의 대표 역사 문화자원인 ‘정조’를 테마로 한 정조테마공연장은 2023년에 건립된 한옥 공연장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유산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인근에 위치한 공연장은 다채로운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는 테마형 공연장으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재]오산문화재단 로고](/_File/popBanner//imgFile_1471857215_0.jpg)






























위로 이동